좋은 시 소개

좋은 시 몇 편을 읽었다.

- 그대도 알고 있지 않던가?

- 살다 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 This, too, will pass (Grace Noll Crowell)

- 사흘만 볼 수 있다면 (헬렌 켈러)

출처: http://blog.naver.com/kingknight77?Redirect=Log&logNo=70082476824

매일이 힘들지만 가끔 행복하기도 하고 많이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시들이다.
새벽 4시에 도서관에서 밀린 숙제하다 찬바람 맞으며 읽으니 더욱 감동이다.
내일 하루 정도의 배터리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

by love | 2010/12/26 04:07 | 생활인의 일상 | 트랙백

지금 의욕이 솟지 않는다면?

http://counsel.yonsei.ac.kr에서 발췌

우울 상태에서 벗어나는 일반적인 방법을 소개해 볼까요?

1. 무엇이 나를 괴롭히고 있는지 스트레스의 근원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하십시오.
흔히 친구 관계나 가족 관계의 갈등, 학업 및 학과 적응의 곤란, 경제적 곤란 등이 그 원인일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2. 이러한 어려움을 혼자 고민하기보다 이해심 있는 친구나 선배와 함께 나누고 조언을 구하십시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3. 자기 자신에게 지나치게 높은 목표나 과중한 부담을 지우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 보십시오.
'감히 평범해지라!'

4. 타인으로부터의 과한 관심과 인정을 기대하고 추구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십시오.

5. 일상적인 생활 패턴을 바꾸어 보십시오.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일이나 새로운 일을 해보십시오.
'하루 10분의 산책은 인생을 바꾼다'

6. 가능하면, 불쾌감을 주는 사건이나 상황을 피하십시오.
'힘들땐 피해가자'

7. 당신을 옭아매는 중요한 결정이나 사건에의 개입을 피하십시오.
'힘날 때 결정하자! 이것이 인생의 순리니라'

by love | 2010/12/25 18:23 | 생활인의 일상 | 트랙백

미션 임파서블=올A+

마지막 에세이를 쓰면서 방학계획을 궁리 중이다.
서른 중반에 맞는 겨울방학에, 나처럼 뒤늦은 공부를 하며 노력하는 모든 이들을 격려하고 싶다!
'할 수 있어'. 쉽고 단순하지만 너무 어려운 이 말.
내년에는 졸업전에 올A 한번 받아보자. 올A+이면 좋고..
A까지는 노력이면 될 거 같은데, A+까지는 요령이 좀 필요하려나. 
한동안 밑바닥 인생을 살았더니 도통 감이 안 잡히네.

by love | 2010/12/24 21:37 | 생활인의 일상 | 트랙백

민성원의 공부원리 중에서


학교에서 동기들이 하는 이야기를 못 알아들을 때 서로 난감하다.
언어가 되어야 친구도 사귀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 걸.
겪어보기 전까지 모르는 것은 정말 내 생각이 얼마나 짧은지 모르겠다.

민성원의 공부원리를 인터넷에서 찾아 간단히 줄였다.


스스로 공부하는 동기부여학습

민성원의 공부원리

민성원 저


General Media 펴냄

1. 학부모의 희망사항

2. 공부를 잘해야 하는 이유


ㅇ성적을 올리기 위하여 - 남보다 잘해야 함으로 -좋
은 학교 가기 위해 - 좋은 교육을 받기 위해 → 나의 능력을 기르기 위해 → 희망하는 일을 하기 위해 -나의 행복 - 그리고 이웃 행복 - 인류에 봉사


3.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할까?

이제 공부의 원리를 알아보자

ㅇ공부는 가슴이 깨달아서 하는 일이고 그 결실은 정말

놀라운 것이다.

ㅇ동기 : 사람으로 하여금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 내적요인

- 스스로 하려는 태도

ㅇ동기는 꿈에서 온다. 꿈을 이루려면 목표가 있어야 하고

목표가 세워졌으면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한 끈기와

집중력이 필요하다.

ㅇ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과 다름없다.

◎스스로 공부하는 동기부여 학습법


①꿈을 가져라

②목표를 세워라

③자신감을 가져라 : 천재성이 요구되는 것이 아니다

④행동하라 : 게으른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자

⑤건강을 관리하자 : 휴식, 규칙적인 운동, 영양공급은

필수적이다

⑥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자

⑦공부를 잘하기까지의 지속적인 점검과 실천을 하자


가. 가슴으로 공부하자

①꿈을 갖자

꿈은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다. 꿈이 없다는 것은


동력이 없다는 것이다. 꿈이 작으면
동력이 적다(약하다)는 뜻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꿈에서 시작된다.


꿈은 우리 삶의 나침판이다.


♧꿈을 꾸는 방법


☆꿈은 크게 가져라.

100미터 달리기 선수는 결코 결승라인만 보고 달리지

않는다. 결승점 너머를 바라보고 전력 질주하는 것이다.


☆꿈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막연한 꿈은 행동을 유발하지 못한다.


☆진정한 나만의 꿈을 가져라.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
히 알고 있다.


☆꿈을 적고, 붙이고, 체험하자.


☆꿈을 키워 나가라.
하나의 꿈이 완성되면 더 큰 꿈을 만들어가야 한다.

자전거를 탈 때 페달을 밟지 않고 멈춰 서 있는 것보다 페달을 밟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훨씬 쉬운것과 같다.


②목표는 왜 세워야 하나


☆목표는 행동하게 만든다.


☆목표는 에너지를 집중시킨다.


☆나 자신의 목표를 세운다.

나의 목표에 나처럼 관심이 많은 사람이 또 있을까?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나 자신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 하다.


☆목표달성을 이미지화한다.


골프선수들은 필드에 서서 공을 치기 전에 하는 일이 꼭 하나 있는데, 바로 자신의 공이 떨어질 장소를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것이다. 그런 다음 골프채를 휘둘러 공을 친다. 그래
야 자신의 공이 자신이 원하던 장소에 가 있는 것이다.


☆목표를 세분화한다.


당신이 원하는 목표와 꿈이 아주 크고 원대해서 불가 능해 보인다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중간목표를 잡아야 한다. 일단 내가 갈수 있고, 볼 수 있는 곳까지 가자.

그곳에 도착하면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다.


☆목표 목록을 만든다.


신의 꿈의 목록에 달성할 시간을 대입하는 방법으로 목표 목록을 작성한다.


③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


☆공부 생각만 하면 두려워요.

사실 두려운 것은 ‘공부’가 아니다. 시험이 두렵고, 시험이 두려우니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 그러니 지금부터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공부에 대한 재미만 생각하고 공부로부터 파생되는 모든 나쁜 생각들은 썩은 무 도려내듯 ‘싹’ 도려 내자.

☆누구나 변화할 수 있다.

우리가 부러워하는 많은 사람 들의 과거는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람의 유전자는 99.7%가 같다.


☆한 방울의 물이 잔을 넘치게 한다.


세상이 모든 변화는 천천히 일어난다. 오늘 결심한다고 내일부터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시간을 가지고 변화를 해나가자. 한 방울의 물이 잔을 넘치게 만든다.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오늘, 지금, 당장, 책을 펴고 한 페이지씩 넘기자.

하나의 행동이 작은 성취를 만들어내고 그 작은 성취가 큰 성취로 전환될 수 있다. 과거의 나를 벗고, 나는 오늘 태어났다. 오늘이 내 생일이다.


④공부의 대원칙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완벽하게 끝내려고 하지마라.

수학참고서를 예를 들면, 우선 처음에는 기본 문제만

푼다(1회독), 두 번째는 예제를 끝까지 푼다(2회독),

세 번째는 연습문제를 풀어나간다(3회독).


☆한 과목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지 마라.


☆과목별로 기본 교재를 정하라.


☆시험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시험 이틀 전까지 해당 시험 범위를 두세 번 정도 공부할 시간을 확보한다. 자신 있는 과목만 약한 과목으로 나누어 공부할 시간과 요일을 배정한다.

☆시험 전날이 가장 중요하다.

시험을 위한 공부는 평상시 공부와 다르다.

시험전날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표시해 두었다가 약점

노트를 만들어 마지막 순간까지 확인한다.

☆시험 당일, 시험보기 10분전이 가장 중요한 피날레다.

공부를 하다 보면 도저히 외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 내용들만 짧은 쪽지에 적어두었다가 시험지를 나눠

주는 순간까지 읽어 단기 기억해 둔다. 그리고 시험지를 받자마자 시험지 여백에 적어놓는다.


☆시험은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자.


☆시험도 하나의 복습이다.

매 시험마다 하나씩 배워야 한다. 잘 본 시험이든 못본

시험이든 실패의 경험도 쌓이고 성공의 경험도 쌓인다.

실수를 했더라도 그 실수를 통해 배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실수가 아니다.

※뇌가 바라는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

1.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다.

3. 소금 간하지 않은 땅콩이나 견과류를 섭취하거나 콩류를

섭취한다.

5.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등푸른 생선(연어, 정어리,

고등어 등)이나 올리브유를 섭취한다.

6. 오메가 6 지방(옥수수 기름 등), 경화 식물성기름, 전이

지방산을 제한한다.

7. 너무 달거나 지나치게 짠 음식을 먹지 않는다.

8. 인스턴트 식품이나 가공식품 섭취를 줄인다.

9.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천연 비타민을 섭취한다.

by love | 2010/12/19 16:30 | 생활인의 일상 | 트랙백

If I can make a fortune someday~ ;D

If I can manage to make a fortune someday, I want to


- get eye surgery for a fairly good eyesight without wearing contact lenses 
- get plastic surgery or special skin/body care(?)
- buy a sweet house
- learn how to drive and buy a nice car
- buy a decent cloths, bags and shoes
- buy a NIV Bible
- buy nice and expensive presents for my families, relatives and friends as their demands
- take a cooking class
- take a jazz dancing class
- hire a personal trainer

by love | 2010/05/23 21:59 | 생활인의 일상 | 트랙백

지금 필요한 십계명

 1. 절제
       필요 이상으로 먹고 마시지 않는다.

2. 침묵
       자신이나 타인에게 이로운 것 이외에는
       말하지 않는다.

3. 약속
       자기 소유물은 각자가 장소를 정해 두고
       예정된 일은
       모두 시간을 정해 두고 지켜라.

4. 결단
       자신이 할 일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주저하지 말며,  한 번 결심한 일은
      지체없이 해치워야 한다.

5. 검소
       자기나 남에게 이롭지 않는 일에
       금전을 쓰지 말라.
       단 한 푼이라도 낭비해서는 안 된다.

6. 공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유용한 일에만 써라.
       쓸데없는 행동을 하지 말라.

 7. 진실
     남을 속이지 말며 올바르게 생각하고
     진실을 말해라.

8. 성실
     옳지 못한 일을 하거나 자기 할 일을
     게을리 하여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말라.

 

9. 중용
        만사에 극단적으로 흐르지 말라.

10. 청결
      몸, 옷 또는 가정을 불결하게 하지 말라.

 

by love | 2010/02/01 09:32 | 펌글 | 트랙백

회사 직원이 그만둔다고

할 때마다
등돌림을 당한 것 같은 기분은?

물론 시시콜콜 업무상의 어려움을 하소연하는 사람에게 매번 답달아주는 것도 어렵지만
아무튼 그렇다.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있었고 또 기회가 있었나보다 하는 막연한 짐작만 할 뿐.

내 업무도 잘 진행이 안 되는 이 시기에
뒤숭숭하게 돌아가는 분위기.
신경 끄고 내 일이나 제대로 진행하는 수밖에.
별 뾰족한 요령은 없다.

by love | 2009/05/20 16:00 | 생활인의 일상 | 트랙백

요즘 난..불안과 게으름이 교차

오랜만에 글을 좀 읽었다.
이글루와
나보다 어린 것 같은데 자원개발 전공하고 마치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친구처럼
'거침없이 하이킥' 같은 스타일로 글을 쓰는.
그냥 부럽지.


뿌옇게 안개 낀 것 같은 내 하루하루에
숨을 쉬면서 좀 안 좋았던 곳들을 돌아보는 기간이라고 해야하나.
옮긴 회사에서는 눈물 찍 짜낼 수 있을 정도로 짜게 돈주는 만큼,
좀 여유롭게 내버려둬줘서 이것 저것 몸도 마음도 딴 생각을 한다.

병원다니면서 그동안 안 좋았던 곳 수술도 하고,
부족했던 학벌 채우느라 대학원 준비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그러면서 외려 더 마음이 부산해지는 것이다.

많은 것을 겪어 보지는 못했지만 그동안의 경험을 생각해 보면
세상은 참 잡고 싶은 것은 잡히지 않고, 피하고 싶은 일은 겪게 되는 그런 것 같다.

인간관계처럼 말이다.

4월 10일 금요일, 사실은 11일 새벽.
망설여지고 불안한 요즘에도 여유로운 금요일 저녁은 온다.
일해야겠다.
정신차리고 이제 그만 일하자.

내가 못하는 부분은 인정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채우면
그동안 주변인들에게 느꼈던 분노와 실망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겠지.

by love | 2009/04/11 02:55 | 생활인의 일상 | 트랙백

상황을 받아들이는 연습


매일 의욕이 없어진다.
브로셔와 ** 조림이 진행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내가 원하는 것이 뭔데 이렇게 날마다 small win 도 없이 기운이 빠지는 걸까?
업무효율을 높인다. 높인다.
내일도 일찍 와야 하는데.
목표를 너무 크게 잡은 것이지.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선택한 것이지.



by love | 2009/03/26 22:4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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